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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여름휴가>
집사람 대학동기들이 Seattle에서 모이기로 했단다. 부부동반해서 한국에서 오는 친구들도 있고 미국동부에서 오는 친구들도 있단다. 친구들은
먼저 와서 알라스카 크루즈여행도 하고 한참을 머무른단다. 우리는 마지막 주말에 가서 며칠 함께 하자고 몇 달전부터 집사람이 압력을 넣는다. 혼자
다녀오라고는 했지만 서운해 하는 모습에 결국은 함께 가다. 차 두대로 캐나다 국경을 넘어 뱅쿠버에서 배를 타고 빅토리아 섬의 부차드
가든(Butchart Gardens)을 다녀오고, 캐나다 관광을 하고 즐거이 지내다 오다.
물론 술은 한 말 술도 모자라게 먹었고^^
- 부차드 가든 (Picture 0 -27)
- 부차드 가든안의 공연 (Picture 28)
- 부차드 가든 관광을 마치고 호텔에 도착했을때
쌍무지개가 뜨다 (Picture 29)
- 먼저 온 친구들의 알라스카 크루즈, 캐나다 여행 (Picture 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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