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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에 한국을 방문했던 오경석입니다.
먼저 미국으로 돌아간 유병진을 두고 한 달 정도 한국에 더 머물렀습니다.
가족과도 더 있고 싶고 보고싶은 친구도 많았을 것입니다.
한달이 언제 갔는지 모르겠다며 더 머무르고 싶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일본 교토며 나라관광도 하고,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도 다녀왔다고 합니다.
13년만에 혼자서 가진 휴가였습니다.
그래서 오경석의 화려한 외출이었다고 이름하였습니다.
참 잘했습니다.
함께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여행을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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