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4 | 95 | 96 | 97 | 98 | 99 | 2000 | 01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after | Special Edition

   | 봄날 앞마당 |  4월의 오경석 | 포도따기 |  유병진 | 장인, 장모님과의 오후  | 10월의 비오는 날 | Goodbye 2004 |

                                                                    Year of 2004                              앞마당 [1], 2

   
  4월이면 이제 장미도 한껏 피기 시작하고, 온통 푸르른 것이 보기에도 시원해요.   
   
  장미가 활짝 피기 시작하길래 폼 좀 잡으라고 그랬더니, 시골 촌 색시가 놀러 온 것 같네요^^  
   
  석재 키가 엄마보다 확실히 크네요. 석재의 15번째 생일이 작년 12월이었습니다. 15살 반이 넘으면 driving Permit을 받을 수 있다고 기다리고 있으니, 올 여름이면 되네요.  
   
  4월이라도 이곳 LA를 둘러싸고 있는 San Gabriel Mt. 에는 눈이 쌓여 있습니다. 한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죠. 물론 아직도 스키를 탈 수 있지요,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