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ars
Palace Hotel.
여기서부터는 맘도 몸도 급해서 더 이상 찍은 사진이 없음.
우린 1시간 이상을 걸었다.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Show가 시작되기
직전의 무대.
서커스와 Performance 가 적당히 섞인 1시간 30분간의 무대였는데 입장료 $95 이 별로 아깝지 않았다. 대사가
있는 공연은 피했는데 잘 고른 것 같았다.
Show 구경을
마치고 옆의 Mirrage Hotel 일식집에서 늦은 저녁을 먹기로 하다. 두 호텔을 이어주는 Tram 을 타기 직전.
일식집 앞에서 마음이 변해서 옆의 중국음식점으로 변경.
주문을 끝내고 기다리는데 석재녀석 하는 말, "이건 돈낭비예요"
헉, 이게 무슨 소린가?
"이런 집은요, 값은 비싼데 양은 조금밖에 안돼요"
ㅎ흐흐허......
아들아, 너 잘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