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 94  |  95  |  96  |  97  |  98  |  99  |  2000   |  01  |  02  |  03  |  04  |  05  | 
      
|  06  |  07   |  08  |  09  |  10  |  11 & after  |  Special Edition   |
  |   새해 아침  |   6월 어느 날쯤   |   장인, 장모님 오시다   |   살아가는 이야기  |  빈이 오다  |

석재   |  첫돐 사진  |  Field Trip  | 한글학교 연극제 |  중학교 졸업식  |  Home Coming Party  |  친구들과  |


 토요 한글학교 예술제 (June, 2003),  Back   More
 
  한글학교가 한 해를 마치면서 예술제를 했습니다. Diamond Bar High School의 강당을 빌려 행사를 했는데, 별 생각없이 참석했는데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의 고전무용을 비롯해서 언제 그렇게 연습했는지 놀랄 정도로 잘 하더군요. 아래 사진들은 7-8학년이 같이 한 건지 8학년들만 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여기서 자란 얘들이 "붉은 악마"의 빨간 셔츠를 입고 춤을 추는 걸 보니 '재들이 언제 연습을 했을까? 저 옷까지 입고????" 싶었어 좋았습니다.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석재가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