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교가
한 해를 마치면서 예술제를 했습니다. Diamond Bar High School의 강당을 빌려 행사를 했는데, 별 생각없이 참석했는데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의 고전무용을 비롯해서 언제 그렇게 연습했는지 놀랄 정도로 잘 하더군요. 아래 사진들은 7-8학년이 같이 한 건지
8학년들만 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여기서 자란 얘들이 "붉은 악마"의 빨간 셔츠를 입고 춤을 추는 걸 보니 '재들이 언제
연습을 했을까? 저 옷까지 입고????" 싶었어 좋았습니다.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석재가 보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