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날짜로 한국국적을 상실하다.
2008년에 한국군대 입대 영장이 여러차례 서울의 형님집으로 배달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석재는 만 6세 3개월의 나이에 엄마, 아빠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왔다.
이곳에서 유치원부터 다녀 현재 대학에 재학중이다.
이곳에서 살아갈 아이이다.
작년에 석재의 한국국적 포기신청을 하였더니 가족 전체의 국적을 포기해야만
된다는 영사관측의 설명이다.
(1988년 12월 14일 생인 석재의 나이가 2008년 현재 만 19세였다)
가족전체의 한국국적을 상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