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of 2009
                                                                                                                        San Francisco (Feb 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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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에 늦장가를 들었던 내 친구 Daniel이 당시 신혼여행 숙박지로 머물렀던 곳이다
 

  <호텔 입구>

미국은 역사가 짧은 나라다.
이곳 LA의 유명 관광지라는 곳을 한번 생각해 보면 참으로 금방 알 수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곳은 영화찍던 세트장이고,
디즈닐랜드- 이건 애들 놀이터고

참으로 유명한 미술관인 Paul Gatty Museum은 돈많던 갑부가 중세로부터 근.현대의 유럽 미술작품을
사들이고, 약탈해오고 해서 전시해 놓은 곳이고......

뭐 이런 식이다.
 

  <응접실, 또는 거실>

 그나마 인간의 손과는 관계가 없는 자연경관-그랜드 캐년이라든가

요세미티라든가 그런 것이 있고,

겨우 일백년 남짓한 근,현대 음악이 있을 뿐이다.
 

  <응접실> 

하지만 작은 곳에서는 그들 나름의 운치와 멋을 뽐내는 곳들이 있다.  

서부해안인 태평양 바다를 따라 캘리포니아 북부 샌프란시스코에서 저 남부 멕시코 국경부근 산디에고까지 가다보면

이쁘고 운치있는 작은 건물들이 여럿 이렇게 숨어있다.
 

  <피아노도 보이고>

여기 소개하는 곳은

깨끗하고 파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이 아니란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런 곳 중의 하나로, 그 멋을 즐길 만하다.
 

  <각종 꽂으로 참 아름답게 꾸몄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곳은 예약하기도 참 힘들다.

적어도 6개월 전 정도에는 해야 된다, 아마...
 

   <햇살이 환히 든다>

부부가 함께 가끔씩은 이런 곳에 들러

도란도란 젊었을 적의 정열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맛있는 것을 서로 권하며

휴식을 취하면 좋으리라
 


 
부부가 함께 오세요.
애인과 함께 오세요.

아이들은 사절합니다
 

 
하루를 함께 보내며 행복해져 보세요
 

 
 힘든 일은 잊고, 단 며칠이라도 당신을 편안하게 하세요
 

 
<침실>

 서로 다투었더라도 여기서 사랑을 나누고 앞으로 살아갈 날을 다시 계획해 보세요
 

 
<욕실>

 혹 그래도 삶의 무게에 못이겨 며칠의 여유도 못내신다면
여기서 오늘 하루를 지낸다 생각하세요
 

  <이층 복도>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벗과 함께
맛있는 요리를 들고 와인을 드세요,
맥주도 좋아요.
어떤 술이면 안 좋을까요?
 

 
<이층으로 오르는 계단 중의 한 곳>

 그리고 오늘 하루 행복해 하세요
 

 
<저 너머가 바다나 호수라면 금상첨화일 텐데>
 


 
<주변 풍경>
 

 
<뒷뜰>
 

  <Jacuzzi>

여기서 함께 목욕을 즐기세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