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에서 열린 투자세미나에 참석한 오경석의 친구 윤순씨가 전화를 했다, 놀러오라고. 그 전화를 받고 엉덩이가 들썩거린 오경석은 '거길 어떻게 운전해서 가느냐'는 나의 거절에 삐쳤다. 마누라 이길 서방 없다고, Vegas에 가서 며칠 놀다왔다. (오경석, 리나, 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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