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큰 누님댁, Oct 19, 2024) 1941년생 큰 누님은 지난 해에 여든 두 살(82) 노인네, 올 해는 여든 셋 (83) 노인네 1950년생 셋재 누님은 일흔 넷 (74), 7남매 막내인 나는 올 해는 예순 다섯 (65).
누님들에게 세월은 그만 갔으면.
(지난 해의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