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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4)
캐나다 Vancouver에 사는 전영관씨 부부(우측 두 사람)가 온 길에 몇 사람이 함께 했다.

(Jul
13, 2024)
나,
Bentonville, AR에서 온 John Wei, Gene Bae,
JaeIk Song / Anaheim의 어느 한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다.

(Buena
Park의 H-Mart 앞 / Jul 20, 2024)
공유상 선배가 다녀갔다, 형수님과 딸 윤희도 함께.
정말 즐겁고 기쁜 며칠이었다.

(Aug 4,
2024)
한참을 손보지 못했던 뒷마당은 나무는 웃자라고 풀이 우거졌다.
일요일 하루,
풀을 뽑고, 크게 자란 나무는 성둥성둥 잘라내고, 떨어진 꽃들은 주섬주섬 주워다
병에다 꽂았다.

(Icehouse Canyou Trail / Jul 31, 2024)
낮 기온이
90도가 넘어가는 요즘은 산에 사람이 없다.
호젓한 산행을 즐기기에 이만한 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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