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Covid-19 Pandemic 으로 인해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장인어른의 기제를 모실 수 없게 되었다. 하여 집에서 모셨다고.
이뻐하시던 막내 딸 오경석이 인사를 드리고 나서.
돌아가실 때 멀리 막내사위를 꿈에 찾아와 떠난다 작별인사하신 장인어른, 돌아가신지 벌써 7년.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