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0] [List] 
Dec 27, 2020 |장인어른 기제(忌祭)를 모시다
  기제(忌祭 : 사람이 죽은 날, 즉 기일에 행하는 제례)

 
올해는 Covid-19 Pandemic 으로 인해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장인어른의 기제를 모실 수 없게 되었다. 
하여 집에서 모셨다고.
 
 


이뻐하시던 막내 딸 오경석이 인사를 드리고 나서.

돌아가실 때 멀리 막내사위를 꿈에 찾아와 떠난다 작별인사하신 장인어른,
돌아가신지 벌써 7년.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