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al Music : Bach/Gounod - Ave Maria [List]  

  [Schubert],   [Bach/Gounod],   [Caccini]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또한 태중의 아들 예수님 복되시도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를 위하여 빌으소서.

아멘.

"이준원" 참조

구노(1818-1893)는 조선의 초대 천주교회를 이끌다 1839년 9월 21일 순교한 앵베르, 모방, 샤스당 세 프랑스 선교사들을 기리며 가톨릭성가 284번 <무궁무진세에>를 작곡하였다. 가사 속에는 세 프랑스 선교사들의 이름과 더불어 성 김대건 신부의 이름도 나온다. 그리고 유베드로(대철) 13세 소년 순교자, 골롬바 동정 순교자들에게도 가사 한 절씩을 헌정하였다.

파리외방선교회 소속 10명의 신부가 대원군(1820-1898) 시대 조선에서 순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