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11월 15일, 경실련 환경개발센타 창립 2주년 기념식이 열린
경실련 강당에서 당시 '배달녹색연합'의 정종관 선배에게 무엇인가를 열심히
얘기하고 있다.
(2012년 현재, 정종관 선배의 근황이 궁금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충남발전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으로 환경생태연구부장을 맡고 있다고
한다. 당시 이 단체의 사무총장이던 장원교수와 남상민 간사의 소식도
궁금하다. 남상민 간사는 미국이민 초창기에 미국에 와서 몇 차례 연락이
있었지만, 그 후로는 근황을 모른다)
환경개발센타 실무자로 일하기 시작한 홍순옥(?)이 거주지를 서울로 옮기고
환경개발센타의 실무자들과 함께 집들이를 했다. 왼쪽부터 오숙희,
염태영(환경개발센타 연구위원), 홍순옥, 유병진, 이미영, 김동규(경실련
통일센타), 서왕진.
창립멤버였던 김종익과 한승주는 왜 안보일까?
(당시 수질관련분야에서 자문역할을 하던 염태영 연구위원의
근황을 인테넷에서 찾았다. 노무현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2012년 현재 수원시장으로 재직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