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of 1993 [Home] 동료들과 함께 한 여름휴가
대우자동차 해고노동자 전희식 형의 시골집으로 갔던 것 같다. 당시 빈 집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낮에는 멱감고 밤에는 화투치고 놀고, 지금도 잊혀지지 않을 만큼 즐거운 날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