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of 1991 Jan : 아빠와 바둑두는 석재 | 눈 내린 날 | 어린이 집의 석재
활짝 웃는 석재가 참 보기 좋다.
아빠 품에 안겨 방실방실 웃는데
엄마 품에서는 왜 시무룩할까?
우리 석재, 우는 걸까 웃는 걸까?
대학교 1학년 시절인 1979년, 클래식 기타반에 들었었다. 그 때 사용하던 기타가 아직도 남아 있었다.
"아빠, 예쁜 소리가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