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Mar.   수염난 아빠, 안경쓴 엄마   Aug.   Sep.   Oct.   Oct : Mt.Sul Ak   Nov.  어린이집 송년잔치   Seokjae's 3rd birthday  

 
Year of 1991
                                                                      Jan :   아빠와 바둑두는 석재   |     눈 내린 날     |     어린이 집의 석재

  Photo
   
  Special Edition
   
  1987
  1988
  1989  
  1990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 2010
  2011 & after
   
 
 
   
  사는 이야기
  Contact_us
   
   
 
 
 
 

 

 

 

 

 

 

 

 

 

 

 

 

 

 

 

 

 

 

 

 

 

 

 

 

 

 

 

 

 

 

 

 

 

 

 

 

 

 

 

 

 

 

 

 

 

 

 

  1991년 1월 24일. 눈이 소복 내린 날, 아파트 앞에 석재를 데리고 나가 사진을 찍었다.
 

활짝 웃는 석재가 참 보기 좋다.
 

아빠 품에 안겨 방실방실 웃는데
 

엄마 품에서는 왜 시무룩할까?
 

우리 석재, 우는 걸까 웃는 걸까?
 

대학교 1학년 시절인 1979년, 클래식 기타반에 들었었다. 그 때 사용하던 기타가 아직도 남아 있었다.
 

"아빠, 예쁜 소리가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