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는 이야기 [List] 
Mar 04,  2015 | 삼월에 부쳐
   

어느 틈에 삼월이다.
이월은 며칠이 모자란 달이라 삼월이 더 빨리 온다.

고향에 친구들이 다 건강하게 잘 있으면
이렇게 빨리 오는 삼월처럼
얼굴볼 날도 빨리 오겠다고 안부를 전했다.

 
가게를 새로 열기 위해 참 많은 곳을 보고 다닌다.
이 날은 LA쪽에서 난 장소를 보고 10 Fwy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왼쪽으로
Downtown LA가 보인다.
(
Feb 23, 2015)
 


Corona에 가게를 열 자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에 가는 길이다.
Broker가 잘못된 정보를 주는 바람에 허탕을 쳤다. Vehicle Repair Facility가 아니라 조그만 Retail place였다. 지금까지 아마 수백곳의 장소를 보았을 것이다.
(East bound of 91 Fwy before 71 Fwy, Feb 25, 2015)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는길이다.하늘의 구름을 본다.
(City of Fullerton, CA. Feb 28, 2015)
 


City of Fullerton, CA (Feb 28, 2015)
 


City of Fullerton, CA (Feb 28, 2015)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쓸쓸하다.
(City of Fullerton, CA. Feb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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