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의 땅이 이제 내가 사는 곳이 된지 23년이 지났습니다.
이민온 지 일주일 되었습니다 라고 소개할 때
사람들이 웃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듯 내게도 그만큼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남은 시간도 그리 빨리 가겠지요.

2018년
LA에서 유병진, 오경석 드림

 



 

 

Last Update : Apr 25,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