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 유병진, 오경석의 살아가는 이야기
2024

지난 해 서울을 다녀온 것이 11월 초에서 12월 초까지,
반 년이 지나도록 한국에서 가져온 기억과 사진들을 정리하지 못했다.
이제 와서 지난 해의 기억을 더듬으며 무언가를 쓰기에는
올 해의 하루하루조차 그저 살아내는 처지라 돌아볼 힘이 없다. 
지난 해 한국에서의 사진이라도 정리했으면 싶어, 유월이 되어서야 그것들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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