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고향친구가 이곳을 방문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 장인회이다. 내가 고향을 떠난 것이 1973년 중학교 2학년 때이니, 38년 만에 만났다. 같이 사진도 찍고, 맥주도 한 잔하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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