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는 자동차여행이었다.
Bryce Canyon Sunset Point로 해맞이를 나갔다. 그곳에서 시작되는 Navajo Loop Trail까지 걷고 올 생각이었지만, 아침 기온 15°F (섭씨 영하 9.4도), 너무 추워 가기 싫었다.
해뜨는 것만 보고 돌아왔다.
아침이 너무 추워 여기를 잠깐 들렀다 날씨가 조금 따듯해 지면 Navajo Loop Trail을 다시 가자.
11시 40분에 이곳에 다시 왔지만 parking lot에 빈 자리가 없다.
Nope!
숙소로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이 Trail을 걷는데 3-4시간 걸린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일단 걷고 보자.
Navajo Loop Trail, 그리고 연결된 Queens Garden Trail 을 걷고 sunrise point 를 돌아 다시 출발점인 sunset point로 돌아오는데
아쉬웠다.
이 길은 종일 걸어도 좋기만 한 길이다.
이 형상을 못 찾아서 먼저 온 이들에게 물었다. 제일 왼쪽의 Hoodoo가 그것이라고 한다.
a rock formation said to bear a striking resemblance to
Queen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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