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5] [List] 
 
Dec 26, 2025 | LA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던 날 아침에 여행을 떠나다
          


(Dec 26, 2025)
지난 두 번의 여행의 여운이 남은 탓일까,
크리스마스 다음 날,
유타주의 Zion Canyon과 Bryce Canyon을 향해 길을 나섰다.

테슬라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Airbed도 준비했다.
바리바리 짐을 싸고 떠나던 날 아침,
비가 억수같이 내렸다.

San Gabriel Mountains 를 넘는데 여전히 비가 내린다.

 
(Dec 26, 2025)
Los Angeles 의 집에서 Zion Canyon까지 420마일, 6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나온다.
 


(Dec 26, 2025)

North Las Vegas의 Tesla Super Charging Station에서 두 번째 충전을 한다.

420마일의 거리를 가는데 설마 4번이나 충전을 해야 했고,
6시간 30분의 거리를 10시간이 걸려 도착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