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아이들이 찾아왔다. 동부에 사는, 공유상 형의 딸 윤희가 놀러왔다. 친구와 함께 둘이서 비행기로 다섯 시간이나 걸리는 서부로 와주었으니 얼마나 고맙던지. 여기 머무르던 며칠간 석재가 함께 하며 안내도 해주었다. 내년에도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