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4] [List] 
 
Dec 20, 2024 | 한 해를 보낸다
          


(Dec 20, 2024)


(Dec 20, 2024)
집 앞이다.
이른 아침엔 이렇게 늘 안개가 자욱한 날이 계속된다.
뒷마당엔 비가 온 듯이 물기가 축축하고, 하루 종일 해를 보기 어렵다.
어쩌다 잠시 해가 나기도 하지만, 금새 해는 숨어버리고 흐린 날이 오래 계속되고 있다.
LA가 아닌 마치 다른 도시가 된 듯한 느낌이다.

 



(Arboretum and Botanical Garden at Cal State Fullerton, Dec 15, 2024)

시애틀에서 지인 결혼식 참석하러 온 리오네와 잠시 뜸을 내어 망중한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