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0 a.m., Nov 03, 2024)
11월 1일에 한국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1월 3일 새벽 또 가게가 이 지경이 되었다.
이 곳에서 10년째인데 벌써 세번째 이 꼴을 당한다.
잃어버린 돈은 petty cash $100
지난 두 번의 경우,
도둑들은 돈이 있을 만한 서랍을 뒤지기 위해 책상 자체를 부수어 버렸다.
그 후로 서랍을 잠그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front door glass가 부숴지고, 내 방 문짝이 부서지는 것 외에는
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바로 옆 캐비넷 안에는 하나만 해도 거의 1만불인 장비도 있었건만,
도둑들은 현금 이외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매년 Police Station에 하던 1천불의 Donation을 그만 두었다.

(Sep 07, 2024)
한국으로 가기 전,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데 계속 누군가가 전화를 하고,
전화를 안받으니 결국은 치과 진료를 받는 방안까지 찾아온 경찰이
나를 데리고 나가 보여준 나의 차.
미국이 이런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