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4] [List] 
 
Oct 05, 2024 | 서울 방문 - 올해도 한국서 만난 재미있는 표지
          



(서울 북한산, Oct 05, 2024)
대학동기들과 북한산을 오르다 만난 이정표.
'South korea'에 온 나는
지금 '북한(North Korea)'에 있다고 미국에 있는 이들에게 이 사진을 보냈다.
 


(Nov 18, 2022)

지난 2022년, 제주도 서귀포 중문단지 근처에 있는 주상절리를 보고 나오다 만난 표지판.
이 길이 더이상 이어지지 않는다는, 길이 더이상 없다는
'Dead End', 'No through Road'의 표지가 분명한데
.........
'not long'이라고 써놓았다.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단지인 제주도의 중문단지 안에서.....
그러면 저 밑의 일본어와 중국어는 맞는 것일까.

혹 누군가
'The point at which it is
no longer possible to continue' 라는 것이 기억났는데,
그 중에서 그만 두 단어만 기억났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