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 이전 시절에, 낡은 나무 문이 썩어 바스라져 가기에, 철공쟁이 Blacksmith를 불러 Steel Gate로 바꾸었다. 그런데 이 철문을 다 썩어가는 나무기둥에 붙여 세워놓고 가버렸다. 매년 문은 옆으로 기울었고, 이젠 닫히지도 않았다.
민탁이 자기 회사 사람들을 보내 제대로 공사를 다시 하고 고쳐 놓았다. 몇 천불짜리 일이었건만, 한사코 돈을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