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3] [List] 
Dec 08, 2023 | 나를 또 할아버지로 만들어준  '다연'이, 조카 '유송'의 아이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20년 11월,
조카 '송'이가 그리도 바라던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삼촌에게 사진을 보내왔다.
'다연'이라고 이름지었단다.

세상에 태어난 아가야,
이 세상의 온갖 측복을 다 받으려무나.
 


'미국' 할아버지와 다연이는 처음 만났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야,
반갑게 맞아주어 고맙기만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