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아가는 이야기 [2023]
[List]
Dec 06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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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이 만들어 준 연잎 밥
LA로 돌아오기 며칠 전,
오경석은 먼저 집으로 돌아가는 남편을 위해 준비해 두었던 연잎밥을 내었다.
정갈하고 깔끔하다.
함께 맛있는 식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