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한국을 다녀올 때면 보는 얼굴들이다. 올해도 11월까지 서울에 있을 수 있어 다행히 연말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다. 어느 날에는 이들의 이름도 잊을 텐데 한 시대를 풍미한 동지들이다.
일년에 한번 한국을 다녀올 때면 보는 얼굴들이다. 올해도 11월까지 서울에 있을 수 있어 다행히 연말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다.
어느 날에는 이들의 이름도 잊을 텐데 한 시대를 풍미한 동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