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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7, 2022)
한 해를 지나고도 한참 후에나 지난 해를 돌아본다.
바쁘게 살았던 한 해였지?

(Dec 18, 2022)
Pechanga resort and Casino도 부지런히 들랑날랑한 듯하다.
세어보니 거의 매달 한 번씩은 온 듯하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고, 또 외출하는 것에도 힘들어 하는 오경석이 한 달에 한번,
아니면 두 달에 한번정도는 오고.
오경석은 여기 오는 것이 거의 유일한 외출인 셈이기도 하다.
그리고 와서 즐거워 하니 그것으로 되었다.

(Dec 19, 2022)
함께 갔던 일행들 (Rodney chai님, 나, 그리고 최락규님)과 함께 근처를 다녀보았다.
와인너리에 가서 와인도 한 잔 했었고.

(Dec 20, 2022)
석재와 함께 와인곁들여 저녁을 만들었다.

(Dec 28, 2023)
Helen JungHee & Justin의 RV로 초대를 받고 가서 하루 묶었다.
Temicula에 사시는 Helen님도 최근에 구입한 RV를 가지고 오셨다.
이렇게 한 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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