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2] [List] 
Oct 26 - Nov 28, 2022 |한국 방문
          

한 달을 머물렀다.
2021년 12월에 인천에 집을 구입하고, 나는 처음 가는 길이다.

일주일은 제주에 머물렀고,
또 다른 일주일은 통영 앞의 섬 추도에서 머물렀다.
2주의 휴일을 그렇게 즐겼다.

포항의 누님들을 보러가지 못해
돌아오는 전날에서야 KTX편으로 포항을 내려가 얼굴을 보았다.


강원도 양양으로 강근을 보러 다녀온 날(Nov 25, 2022) 저녁에서야 동보전기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11월 7일에 동보전기 식구들을 인천에서 만났지만, 이날은 동근형, 석교, 광철, 진흥이 집으로 찾아와 주었다.  
 

 


추도로 내려가는 통영행 고속버스가 쉬는 휴게소 금산인삼랜드 뒤편에 있는 마을.
외국에 살다 귀국한 이들이 마을을 이루고 사는 곳이라 들었다.
남의 일같지 않아 한참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