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21] [List] 
Mar 11, 2021 | 3월의 어느날
          

(605 Freeway,  Thurs.  Mar 11, 2021 )  
일찍 퇴근하던 어느 날,
하늘은 맑고 구름은 깨끗했다.

 

605 Freeway를 내려 E. Florence Ave.로 들어서니 조금전에는 보이지 않던 먹구름이 잔뜩 몰려있다.
비라도 오려나?


 

 

집 앞에서 보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