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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방 안의 자리가 Syrio의 자리이고 석재가 Syrion의 주인이지만
내 책상 뒤의 이 자리도 Syrio는 좋아한다.
(Sep 22, 2020)

오며 가며 이마를 맛대고 부비부비하는 재미는
쏠쏠하고 기쁘다
(Sep 24, 2020)

가끔은 얼굴을 부여잡고 코를 살짝 부벼대면 거절하지는 않지만 뒤로 버틴다.
저렇게 다양한 표정도 짓고.
(Sep 24, 2020)

횡재한 듯한 사진, Syrio and Me
(Oct 17, 2020)

이쁘다
(Oct 17, 2020)

다음날 일요일 아침 뒷마당에서 일을 하다 Table saw에 손가락을 다쳤다.
한 달을 고생했다.
(Oct 18, 2020)

일년이 지나간다
(Dec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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