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월요일 오후 뒷편의 벽시계가 7시 36분이다. 저녁을 먹는 석재 옆에 앉아 있는 Syrio가 이쁘다.
Covid-19 pandemic 으로 몇 달째 이발을 못하고 있는 석재의 머리가 길어 덥수룩하다.
Father's Day에 석재가 전해준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