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가을 들렀던 윤순철.이인경]의 딸 지민이 잠시 머물기 위해 다시 왔다. 편히 쉬었다 가려무나
Jimin at Santa Minica Beach (Jul 27, 2019)
석재 선글래스를 써보라고 했다, 더 이뻐 보이게.
지민과 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