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2018] [List] 
Aug 25, 2018 | Lytle Creek, 헬렌님네 집에서의 여름 하루
   



여름 주말에 LA 지역에 사는 역이민카페의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발이 시릴 정도의 개울물에서 모두 식사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식사후 이렇게 모여 놀았습니다.


 


 


계곡물에 담궈논 먹거리


 

우크렐레, 기타, 하모니카

모두 즐거이 노래부르고, 묵찌빠 놀이도 하고

맛있는 음식과 술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