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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lope Canyon in Arizona state

새 집으로의 이사를 마쳤다.
오경석은 이모님들을 만나러 동부로 떠났고 석재는 친구들과 주말동안 Antelope Canyon으로 갔다.

그래서 새로 이사온 집에서 짐을 담은 Box들은 거의 풀지 못한 채 혼자
있다.

며칠간의 여행에서 돌아온 석재가 찍어온 사진들은 함깨 보는 즐거운 시간이다.









아주 많은 사진들을 찍어왔다. 그 중에서 몇 장을 골랐다.
함께 여행을 갖던 친구들의 얼굴이 나오는 사진은 피했지만,
이 한 장의 사진은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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