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는 이야기 [2023] [List] 
Oct 28, 2023 | 워싱턴주에서 온 송이버섯, 요리하는 석재
          

워싱턴주에서 온 송이버섯
(1파운드 정도 손질한 것)

예년처럼 Federal Way, WA에 사는 윤순씨가 송이버섯을 보내왔다.
사람들과 나눠먹기 위해 많이 보내달라 했고, 10 파운드가 두 번에 걸쳐 도착했다.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주고, 우리는 2 파운드를 가지고 요리를 시작했다.


 
버섯손질은 내가 맡았고, 고기요리는 석재가 맡았다.
 


최근에는 좋은 Extra Virgin Olive Oil과 Valsamic Vinegar를 구했고, 


와인과 빵을 곁들여 주말저녁(Oct 28, 2023. Sat)을 석재와 즐거이 보냈다. 

송이버섯은 이날 둘이서 손질해 놓은 1파운드를 먹었다.
나머지 1파운드는 배가 불러 더 먹을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