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rio는 늘 석재 옆에 붙어있다. Syrio에게 석재는 주인이고, 나는 필요할 때 언제든 부려먹는 집사이다.
Syrio는 사진찍히는 걸 싫어한다. 사진을 찍으려 하면 금새 알아채고 피해 버린다. 어쩌다 운이 좋게 이런 사진을 얻는다.